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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축제/문화행사>할미성대동제

 
행사내용 : 할미성대동제 공연, 민요, 고전무용, 경기명창, 사물놀이 공연
일시 : 매년 9월~10월 경
장소 : 용인실내체육관
참여인원 : 약 1,000명
주최 : 할미성대동굿 보존회장 유성관

산제 : 초헌, 아헌, 종헌, 축원
산제 : 행사전일(오후7시) 석성산 산제
산제 : 신대내림하여 석성산신령을 용인초등학교로 모심

 
   1) 신대내림 :
  신대를 내려서 당굿을 준비할 당주, 화주를 가리며 사용되는 일꾼을 가리는 굿.
   2) 풍물굿(길놀이) :
  농악이라는 말은 틀린 말이다.
  농악이라는 말의 어원은 1932년 일제문화말살정책에서 처음으로 일본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이름이다.
  정확한 이름은 풍물(風物)굿이라고 해야한다. 현대 풍물굿의 음악적 요소로 사물놀이가 주로 자리하고
  있지만 풍물굿의 원래 느낌은 한민족의 가슴속에 들어있는 마음기원을 표현하고 실현하는 것이다.
  굿을 알리고 과거에는 걸립하는 한 과정에 굿이 있었으나 현재는 길놀이 형채로 발전한 것이다.
   3) 타동 풍물맞이 :
  이웃동네 대동에 알리어 당일 적게는 3개, 많게는 12개 대동이 모여 합굿으로 놀이하는 풍물굿이다.
   4) 주당물림 및 부정청배 :
  이사, 회갑, 혼인, 장사 등에선 주당을 꺼린다.
  그러므로 굿신사에도 주당이 있어 모든 사람이 굿청 인줄 밖으로(가택인 경우 추녀밖으로) 내보내고
  장구, 제금, 징 등을 울려 당울림을 하여 주당을 물린다.
  부정은 보통 경우 좌경으로 청배하여 퇴송하며 12신령을 청배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선부정풀이로
  무녀들이 잿물(황토, 맑은 물, 고추, 소금) 오방기를 사용하여 퇴치한다.
   5) 산신거리(산도당 할미 모시는 굿) :
  석성산할미 모시고 당일 굿 공사에 맞추어 각 성(姓)받아 가중마다 꽃반 축원과 소지를 올린다.
  경기도내 대동굿에 등장하는 신령은 신선신, 인신 등이나 석성산할미는 마로선인(馬故仙人)이라는
  점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굿의 성격을 구분한다면성황제이다.
   6) 상제 및 승전맞이 굿 :
  큰 굿에서만 모시는 국조인 단군성조와 광개토대왕을 모시며 중국신으로는 관운장을포함한
  오관천자를 받드는 굿(최고로 높은 산신을 받드는 굿)
   7) 장군거리(상산거리) :
  '마노라'의 칭호를 사용하며 용장군, 물마노라, 덕물산 최영장군, 임경업장군, 신립장군, 삼마노라,
  삼장군을 최고 상신으로 받들고 한라산 여장군의 신이 등장하며 윤씨대왕, 사도세자, 감악산 비뚤대왕
  등의 신을 받든다.
   8) 대방위 굿(신장굿) :
  귀신의 장난으로 몸수에 고통을 받거나 사업하는 이가 사업운이 없을 때 산사람을 죽은 것처럼
  저승사자를 속이기 위해 북어에다 속옷을 입혀 일골매끼 유장포로 묶어내어 대수대명(헛장)을 하며
  또한 산사람을 염하여 자손에게 곡을 시켜 헛장을 치루기도 한다.
  크게 헛장을 치를시 행여를 준비하여 행여에다 당사자를 태워 동네를 한바퀴 돌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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