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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문화사업>문화학교소개

 
한시(漢詩)교실
· 시 간 : 매주 수요일 10:00-14:00
· 장 소 : (구)문화원 2층 강당
· 강 사 : 이병목 (충렬서원 원장)
· 내 용 :
한자를 음,율에 맞추어 짓는 방법을 습득하여 시를 짓는다. 좁은 의미에서는 한대(漢代)의 시를 일컫는 말이지만, 중국 및 주변의 한자문화권에서 한자로 쓴 시를 포함한다. 압운·운자(韻字)·위치 등으로 한시를 지어 오언고시와 칠언고시를 짓는다.
· 특 전 : 동호회 활동 및 전국 한시대회 출전
 
경기민요교실
· 시 간 : 매주 화요일 13:00-15:00
· 장 소 : 시청 문화예술원1층 연습실
· 강 사 : 왕안숙(용인가무악단 단장)
· 내 용 :
우리 전통의 흥겨운 민중가요인 경기민요와 창을 배우는 교실이다
경기민요란 서울, 경기, 충청도 일부지역에서 불려지는 민요로서 민중속에 전승되어온 노래이다.
5음 음계의 평조(平調)와 계면조(界面調)가 주를 이룬다.
부드럽고 경쾌하며 맑고 깨끗한 가락에 서정적인 표현을 하고 있다.
세마치나 굿거리장단의 노래가 많고,대부분의 노래가 순차진행 하므로, 부드럽고 화사한 느낌을 준다. 주음이 음역의 맨 아래에 있어, 하행선율로 마치는 경우가 많다.
· 특 전
: 문화원 행사 및 민요대회 출연
· 경기민요의 종류
: 아리랑,경복궁타령,군밤타령,노들강변,실타령,늴리리야,도라지타령,방아타령,베틀가,사발가,양류가,양산도,오돌독,오봉산타령,자진방아타령,창부타령,한강수타령,천안삼거리등이 있다.
한국무용교실
· 시 간 : 매주 화요일 10:00~12:00
· 장 소 : 시청 문화예술원1층 연습실
· 강 사 : 심규순(명지대학교 예술종합원 교수)
· 내 용 :
한국무용은 연로하신 분에게는 부담없는 운동으로, 주부들에게는 취미생활로 인기있는 강좌이다. 한국무용이란 옛부터 전해져 오는 춤이나 새롭게 창조되어진 창작춤이다, 종류는 전통무용,궁중무용,민속무용 등으로 나뉜다.
· 살품이춤 : 중요문화재 제97호 수건춤·즉흥무 라고도 한다. 살풀이 춤에서 수건은 중요한 구실로 서무에서 짐직 느리게, 이따금 수건을 오른쪽 왼팔로 옮기고 때로는
던져서 떨어뜨린 다음 몸을 굽히고 엎드려 두 손으로 조용히 들어올리기도 한다. 살풀이는 단순한 슬픔의 춤이 아니라 슬픔을 바탕으로 하되 그것이 머무름이 없이 그 비탈을 넘어서 정(情)과 환희의 세계로 승화 시키는 인간 본능의 이중 구조적인 심성을 표현한 춤이라 할 수 있겠다.
· 승 무 : 승려들이 모방했다는 설과 황진희의 무용설이 있다. 전통예능의 하나로 민속 무용 탈춤의 한 형식으로 흰 장삼(長衫)을 입고 붉은 가사(袈娑)를 어깨에 맨 다음 고깔을 쓴 승려의 옷차림으로 법고를 치면서 추는 독무(獨舞)이다. 불교에는 불전 의식 때 부르는 노래 범패가 있고 바라춤, 나비춤도 있지만 그것은 불교적 색채가 강한 춤으로 민속무라 할 수 없지만 승무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승려의 수도의 어려움을 묘사한 민족 예능의 하나이다
· 태평무 : 궁중의 의상을 입고 추기에 궁중무로 착각하지만 궁중의 춤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정악이 아닌 무악적 성격을 띠고 있다는 점과 발을 구르는 동작이 정재무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 한량무 : 무용극으로 한량과 중이 한 여자를 두고 유혹하는 내용을 그린 내용이다. 남사당패가 이 무용을 표현하였고 조선조후기 때부터 시작되였다. 한량이란 뜻은 호반출신으로 돈 잘 쓰고 놀고먹는 사람으로 무과에 급제 못한 사람들을 말한다.
· 진도북춤 : 무굿과 풍물놀이에서 시작된 우리의 문화는 모든 예술의 바탕이 된다. 그 중 오래된 북춤은 소리와 춤사위로 이루어져 있다. 북춤의 특징은 즉흥성과 신명성을 가지고 있다
보통북춤은 한 손으로 채를 사용하여 공연을 하지만 진도북춤은 쌍북채를 이용하여 장구와 같이 고정을 시켜 무용을 하게 된다.
· 동래학춤 : 동래 지방에서 학의 동작을 표현하여 추던 춤이다. 옛날부터 춤의 고장으로 알려진 동래고을의 주민들이 학의 몸짓을 연상하여 밝고 우아한 학의 움직임을 소박한 민속춤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의상은 갓에다 흰도포,바지저고리,버선과 미투리를 신고 춤을 추며 반주악기는 꽹과리와 장구·북등 농악 편성으로 되어 있고 장단은 굿거리 장단이다
· 입 춤 : 춤추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들이 구음, 즉 입타령을 하면서 추기도 하며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중성을 지닌 춤이다. 어떤 의미에서 이 춤은 한국 춤의 참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기본춤이라 할 수 있다.
· 부채춤 : 부채를 들고 추는 춤이며 한국의 대표적 행사에 자주 등장하는 춤이며 근래에 창작된 신무용이다. 무당춤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여겨지는 춤 이기도하다. 한복이나 당의를 입고 양손에는 깃털로 장식된 화려한 부채를 들고 여러 가지 원을 형상하기도하며 물결을 만들기도 하며 꽃모양을 만들기도 한다. 반주타령는 창부타령이나 한강수 타령을 기악화해서 쓴다.
· 장구춤 : 장구를 어깨에 비스듬히 둘러메고 여러 가지 장단에 맟추어 추는 춤이다. 최승희에 의하여 본격적인 무대예술무용으로 형성되어 현재는 새로운 형태의 독립된 무용 장르이다. 형식은 군무와 독무로 추어지고 있으며 처음에는 느리게 추다가 흥얼거리는 춤을 춘다. 설장구를 삽입하여 빠른 장단으로 몰아 도약하면서 흥을 돋우다가 끝을 맺는다. 장구춤의 복식은 본래 농악에서 출발 하였다.
· 화관무 : 화관무는 궁중무용으로 소개되고 있으나 복식만이 궁중무용과 유사할 뿐이지 연출방법은 전혀 다른 것으로 창작되어진 춤이다. 화관무는 한국무용 중 창작무용으로 신무용의 범주에 속한다. 무원들이 궁중무 복식에 화관을 쓰고 긴 한삼을 하늘에 뿌리며 흥겹게 추는 춤이다.
· 강강수월래 : 강강술래는 전라남도 서남해안 지방에 전승되는 부녀자들의 놀이로 주로 추석, 또는 정월 대보름 밤에 행하여지는데 동쪽 산 위에 보름달이 솟아오르기 시작하면 젊은 아낙네와 처녀들이 마을의 넓은 마당이나 평지에 모여 2, 30명 규모로 손과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강강술래를 시작한다.
노래와 원무(圓舞), 놀이가 혼합된 형태로 처음에는 느린 속도로 노래부르며 걷다가 점점 신명이 고조되어 가면서 빠른 속도의 노래와 함께 뛰기도 하고 남생이놀이, 멍석말기, 고사리꺾기 등 여러 가지 놀이를 하기도 한다.
· 소고 : 이 춤은 농악놀이의 설장고와 쌍벽을 이루는 것으로 법고춤이라고도 한다. 농악대 중 소고대형에서 제일앞에 있는 소고잡이를 수법고라하고 혼자 출때는 수법고춤, 수법고놀이라 한다.
소고춤은 연풍대 가락이 농악멋의 극치이며 단체놀이에서는 농사짓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한다.
· 무당춤 : 무당이 굿을 할 때 추는 춤으로 무무라고도 한다. 대개 신을 맞이하거나 보낼 때, 잡귀를 몰아내거나 넋을 위로할 때 춘다. 무가(巫歌)를 부르는 사이사이에 춤을 추기도 하고 때로는 음악을 반주로 하여 의식의 일종으로 춤을 추기도 한다. 한국의 의식무용(儀式舞踊) 중 가장 원시적 요소가 짙으며 지방마다 춤사위가 다르다. 한강 이북의 무당춤은 상하로 뛰는 격렬한 도무가 많은데 비하여, 경기, 충청 및 전라도는 허리를 굽히고 어깨를 세운뒤 손을 수평으로 뻗고 몸과 팔을 좌우로 돌리는 진중한 춤이 많다. 또 경상도와 강원도의 동해안 지방은 팔을 머리 위로 쭉뻗고 좌우로 흔드는 춤이 대부분이다.
동양화교실(초급반/중급반)
· 시 간 : 매주 금요일 10:00-12:00 (사군자)
  매주 금요일 13:00-15:00 (동양화 초급)
  매주 금요일 15:00-17:00 (동양화 중급)
· 장 소 : 시청 문화예술원 3층 문화교실
· 강 사 : 정태균 (현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박사과정, 선문대학교 교수)
· 내 용 :
1. 교과목 개요-
동양적 사고의 정신성을 담고 있는 수묵화는 동양 특유의 정신성과 철학이 내재된 동양 사상이자 수묵 사상이다. 이러한 수묵화는 동양 미술을 대표하는 우리나라의 전통예술이다.
동양의 전통적인 회화재료인 먹과 붓을 이용해 한국적인 자연과 사물(매,난,국,죽)을 마음으로 연소시켜 마음속의 정신세계와 함께 화선지위에 표현해내는 정적이면서도 동시에 다분히 동적인 예술이다. 따라서 삶의 안식처와 사색의 공간을 갖게 하는 동양화는 감성과 이성, 모두를 다스리는 예술이다. 동양의 독특한 미의식, 정신성을 표현해내는 수묵화를 화면에 정착 시키는데 있어서, 동양화를 전공으로 하고자하는 분들에게 수묵, 모필의 재료적 특성과 정신성을 심도 있게 익히게 하는 것은 동양화 창작의지를 보다 높은 차원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2. 필요성과 효과성-
동양화 수업을 통해 교양과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 아울러 작가가 되기 위한 사상적, 철학적 사유의 토대를 마련해 주고자 한다.
또한 우리나라 특유의 정신성과 우리의 전통 문화에 대한 애정과 감상능력을 키우고, 기초 작품 제작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인격수양, 정신적인 여가 생활에 풍족함을 주고자한다. 수묵화는 접하는 사람들에게 삶의 안식처와 사색의 공간을 갖게 하고, 한국적인 자연과 사물을 보다 풍요롭게 즐길 수 있게 하며 심성을 수양할 수 있게 한다. 아울러 수묵화 기초 작품 제작을 통해 우리나라 자연 표현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주고자한다.

서예교실(초급반/중급반)
· 시 간 : (초급반) 매주 목요일 13:00~15:00
  (중급반) 매주 목요일 10:00~12:00
· 장 소 : 시청 문화예술원3층 문화교실
· : 장정숙(용인시복지회관 서예강사, 용인병원 서
  예요법 강사)
· 내 용 :
서예 초급반으로 기초적인 서체를 익히고 습득하여 체계적으로 서예학습한다, 먹과 종이를 재료로 쓰는 방법에 따라 한글에는 궁체(宮體) 등이 있고, 한자(漢字)의 경우 해서(楷書)·행서(行書)·초서(草書)·예서(隸書)·전서(篆書) 등의 서체가 있다 글씨의 기본결구, 점·선·획의 비례, 균형, 조화 등을 통해 독특한 조형미·율동미·공간미 등을 추구하여, 옛 대가들의 법도와 서풍에 따라 독창성보다는 전통성이 중시하여 왔다. 서예는 덕성을 기르면서, 정신을 가다듬는 자기 수양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개인의 능력을 연마하여 전통성과 문화를 중시한 서도의 길에 입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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