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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문화사업>용인향토문화유적답사소개>소개

 
[ 제1코스 ]
 
 
정몽주 선생 묘소→등잔박물관(or 충렬서원)→왕산리 고인돌→남구만 선생 묘소→호암미술관
 
 
1.정몽주선생묘소  ㅣ 경기도 기념물 제1호 ㅣ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능원리 산 3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 1337-1392) 선생은 우리나라 성리학의 기초를 마련한 인물이자 기울어 가는 고려를 지키려다 희생된 충절의 상징이다. 의창을 통해 빈민을 구제하고 5부학당과 향교를 세워 교육진흥을 꾀하였으며 외교와 군사면에도 깊이 관여하여 국운을 바로 잡으려 했다. 시조 단심가를 비롯한 수많은 한시가 전해지며 서화에도 뛰어났다.
 
 
2.충렬서원  ㅣ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9호 ㅣ용인시 처인구 호현면 능원리 118-1
충렬서원은 포은 정몽주 선생의 학덕과 충절을 기리기 위해 1576년(선조 9) 세워진 서원으로 오랫동안 선현 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해 왔다. 선생의 손자인 정보(鄭保), 병자호란 때의 충신인 이시직(李時稷), 오달제(吳達濟) 선생을 추가 배향하고 있다.
 
 
3.한국등잔박물관  ㅣ   ㅣ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능원리 258-9  전화 :334-0797
1997년 개관한 등잔박물관은 의사 김동휘(金東輝) 선생이 50년간 수집한 등잔들을 전시한 민간 박물관이다. 건물은 수원 화성 공심돈 모양이며 전시공간은 1, 2층이고 지하는 세미나실이다. 야외 전시장과 함께 농기구 전시장도 마련되어 있다. 사랑방, 안방, 부엌 등 전통 한옥의 내부와 전기가 들어오기 전까지 사용되던 400여 점의 등잔이 전시되어 있다.
 
 
4.모현지석묘  ㅣ 경기도 기념물 제22호 ㅣ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왕산리 498번지
지석묘는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인 무덤형식으로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모현 지석묘는 북방식 고인돌 형식인 탁자식으로 현재 2기가 남아 있는데 경기도 지방 여러 고인돌 가운데 규모가 제일 크며, 보존 상태가 완벽한 것으로 선사인들의 고인돌 축조기술이 뛰어났음을 보여준다.
 
 
5.남구만선생 묘소  ㅣ 경기도 향토유적 제5호 ㅣ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초부리 산 1-5
약천(藥泉) 남구만(南九萬, 1629-1711) 선생은 숙종 때 소론의 영수로 남인의 횡포를 상소했다가 남해에 유배되는가 하면 기사환국 때는 강릉에 유배되는 등 치열한 당쟁의 시대를 살았던 인물이다. 벼슬이 영의정에 까지 올랐으나 장희빈 사건과 관련하여 벼슬을 내놓고 용인시 모현면에서 말년을 살았다. 시서화(詩書畵)에 밝았으며 시조 <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지진다>가 유명하다.
 
 
6.호암미술관  ㅣ   ㅣ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가실리 204번지 전화:320-1801
우리 나라 최초의 사립박물관인 호암 미술관은 삼성그룹의 창업주인 故 이병철 회장이 30여년에 걸쳐 수집한 한국미술품 1,200여점을 바탕으로 1982년 개관하였다. 수려한 자연경관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호암미술관은 전통한옥 형태의 본관 건물과 2만여 평에 이르는 한국 전통정원 <희원(熙園)>, 호수주변의 <석인의 길>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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